아이폰12, 애플스토어 전시 일주일만에 도색 벗겨져…내구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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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14일 애플이 아이폰12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폰12는 애플의 전성기라 할 수 있는 아이폰 4 시절의 각진 외관을 다시 살린데다 지난 아이폰 11보다 저렴해진 가격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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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이폰12 실제 제품이 각국 애플스토어에 전시된 지 일주일정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도 벌써부터 결함이 발견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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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에서는 아이폰12 프로 모델의 모서리에서 도색이 벗겨진 모습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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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만져보든 전시 상품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일주일만에 도색이 벗겨지자 내구성에 대한 논란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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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구매를 하려던 누리꾼들은 “사전예약했는데 취소해야하나”, “받자마자 보호필름 붙이고 케이스 씌워야할듯”, “너무 약한거 아닌가”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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