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중인데도 당당하게 컴백하더니”… B.A.P 출신 힘찬, 성추문 파문에 이어 이번엔 음주운전 사고

2020-10-27-135211
힘찬 인스타그램

아이돌그룹 비에이피의 전 멤버 힘찬(김힘찬, 30)이 음주운전 사고를 내 경찰에 적발됐다.

동아일보에 보도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6일 오후 11시 30분께 강남 도산대로 학동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 서울강남경찰서에 적발됐다.

25cd657a-b591-48f3-b188-b9f7850e14e7
뉴스1

사고 당시 김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20180816111829-3
뉴스1

경찰은 김 씨를 입건해 음주운전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으로 김 씨는 음주운전 혐의 대부분을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와 별개로 김 씨는 현재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이 진행 중인 상태로 그는 지난 2018년 7월 경기 남양주시 소재의 한 펜션에서 함께 동행한 20대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20181109190446-1
뉴스1

첫 공판에서 그는 “명시적 동의는 아니지만 묵시적 동의가 있었다”며 “강제추행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검찰의 공소 사실을 부인했다,

해당 사건은 다음달 18일 8차 공판이 예정되어 있다. 한편 김 씨는 지난해 2월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로 B.A.P 팀이 해체된 이후 솔로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5일 새 싱글 앨범을 발표했다.

2020-10-27-140016
네이버 기사 댓글

[제보 및 광고 문의 sm@cmmkt.co.kr]
[컨텐츠 관련 문의 sm@cmmk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