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이별 통보’하자 집에 몰래 들어가 여친 반려묘 죽여 복수한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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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video 캡처

최근 중국의 한 영상 커뮤니티에 충격적인 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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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video 캡처

한 남성이 전 여자친구의 집에 몰래 찾아가 여자친구의 반려묘를 학대하는 영상을 찍어 올렸고, 결국 아기 고양이는 무지개다리를 건넌 것.

남성이 이런 짓을 저지른 이유는 ‘여자친구가 이별통보를 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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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중국의 영상 커뮤니티 페어비디오에는 남성이 아기고양이를 던져 학대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남성은 손으로 고양이의 목덜미를 잡고 바닥으로 던지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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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쑤성 장예시에 사는 여성은 술에 취한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통보했다. 이후 남자친구는 여성의 집에 몰래 들어가 고양이를 학대하는 영상을 찍어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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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 이미지투데이

여성은 “남자친구가 4개월 동안 키우던 고양이를 바닥에 집어던졌고, 고양이는 죽었다”고 말했다.

이후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너무 화가 나 여자친구의 반려묘를 때렸다”며 “분명 내가 봤을 땐 죽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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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남성은 어떤 처벌을 받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중국에는 동물보호법 위반에 대한 처벌이 명확하게 지정되어 있지 않아 처벌을 받을지 안 받을지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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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 enva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