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마시는 척 후루룩!”… CU, 커피컵에 담긴 잔치국수 ‘누들리카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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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가을이 무르익으며 찬공기로 쌀쌀해지는 날씨로 출근길은 뜨끈한 국물이 절실하게 느껴진다.

이 가운데 CU가 29일 잔치국수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누들리카노’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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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 뉴스1

누들리카노는 아메리카노와 누들의 합성어로 테이크아웃 커피 컵에 잔치국수가 담겨져 있어 커피를 마시듯 잔치국수를 즐길 수 있어 벌써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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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국수 / 픽사베이

국내산 멸치 육수를 사용해 시원하면서도 깔끔한 국물과 함께 일반 소면과 달리 뜨거운 물에 30초 만에 불어나는 얇은 숙성 면을 사용한 ‘누들리카노’는 면발이 익을 때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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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반 종이컵이 아닌 특별제작한 소재를 이용한 용기로 뜨거운 물을 붓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환경호르몬이 발생하지 않는 안심 소재다.

한편 CU는 앞서 ‘어묵리카노’ 2종(시월/칼칼)을 출시해 포장마차에서 주로 먹을 수 있는 어묵을 사무실 등에서 커피처럼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차별화 된 전략으로 큰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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