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강의 단짠’이라는 코스트코 도넛…”한 박스에 35갠데 가격은? 만 원도 안 해”

achikk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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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사이에서 핫하게 떠오르는 간식이 있다.

그 주인공은 코스트코의 ‘미니 도너츠’로 이름처럼 앙증맞은 사이즈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귀여움에 탄성을 자아낸다. 한 손에 딱 집히는 사이즈로 손이 계속 가는 중독적인 맛에 정신 놓고 먹기 일 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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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ey0425

미니도너츠는 한 박스에 35개씩 포장되어 있어 쟁여 놓고 꺼내 먹기 좋다. 가격은 9990원으로 그야말로 엄청난 가성비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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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안으로 보기에도 광택이 반짝반짝 돌 정도로 설탕코팅이 입혀진 미니 도너츠는 먹어 본 이들의 말에 따르면 크리스피크림도넛의 ‘글레이즈드 도넛’과 맛이 아주 흡사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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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oung7132

누리꾼들은 이를 보고 “냉동실에 넣고 하나씩 꺼내서 아메리카노랑 먹으면 진짜 좋다” “맛없는 줄 알고 한 번도 안 먹어봤는데 크리스피랑 비슷하다고? 죽었다” “나 맨날 가는데 살까 말까 고민만 5분씩 하고 안 샀는데 다음엔 무조건 산다” “크리스피보다 단짠이다 맛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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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cielo___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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