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서 모친과 숨진 채 발견된 개그우먼 박지선, 사인규명 위해 ‘부검 예정’… “현장서 유서 발견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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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지선

2일 오후 개그맨 박지선(36)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박지선씨는 11월 2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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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박지선씨는 평소 앓던 질환으로 치료 중에 있었으며 최근 박씨의 모친이 서울로 올라와 박씨와 함께 지내왔다.

박씨의 부친이 전화를 받지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겨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1시 40분에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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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경찰이 출동했을 당시 박지선과 박지선의 모친은 사망한 상태로 발견되었으며 사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시신은 외관상으로는 다친 상처가 확인되지 않았으며 현장서 유서 또한 발견되지 않아 경찰이 계속 확인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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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정확한 사망 사인 규명을 위해 경찰은 부검을 실시할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이들 모녀가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 또한 염두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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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개그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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