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업텐션 멤버 ‘또’ 확진, “비토, 고결 이어 샤오까지… 접촉자 없이 자가격리 했지만 ‘무증상’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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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텐션 공식 SNS

또 한 번 그룹 업텐션의 멤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일 오후 그룹 업텐션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샤오가 2주간의 자가 격리를 마치고 추가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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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 / 업텐션 공식 SNS

그러면서 “현재 무증상으로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추후 추가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 밖에 다른 업텐션 멤버 쿤, 선율, 규진, 환희는 최종적으로 음성이 나왔으며, 관계자는 “이들은 자가격리 해제 및 음성 판정으로 향후 일상생활 및 활동 등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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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 / 업텐션 공식 SNS

또한 앞서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던 멤버 비토와 고결의 소식도 전했는데 “두 사람은 각각 지난 13일, 14일 보건당국의 지시에 따라 퇴원했다”고 말했다.

고결의 경우 당분간 자가 격리를 계속하게 되는데 “고결은 무증상, 무감염자”라며 “일상생활이 가능하다고 안내 받았지만 안전을 위해 당분간 자가 격리 후 추가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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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 / 업텐션 공식 SNS

고결과 함께 확진 판정을 받은 또 다른 멤버 비토는 지난달 22일 함께 식사한 지인이 29일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밀접 접촉자 대상이 돼 검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다시 한 번 향후 코로나19 위생관리 및 아티스트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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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 / 업텐션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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