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끝판왕 등장!” 1.8m 내로 접근하면 경고와 함께 조명이 ‘번쩍’…일명 ‘코로나 스웨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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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세가 계속 치솟고 있는 가운데 사람이 가까이 다가올 시 경보와 함께 불이 번쩍이는 크리스마스 스웨터가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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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P

서구권의 성탄 패션인 ‘어글리 스웨터’에 거리두기 기능이 추가된 것인데 2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갖은 모임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쉽지 않아지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미국의 심플리세이프가 이같은 스웨터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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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리세이프는 의류회사가 아닌 가정보안업체로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인 6피트(약 1.8m) 내에 누군가 착용자에게 접근할 시 경보가 울리며 이와 함께 LED 조명이 반짝거리는 동작 센서가 달린 스웨터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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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이 회사의 웨이드 데버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가정 보호 전문 기업으로서 우리는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즐겁게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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