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먹방하지 마!”…전 지점 신고 당했다는 ‘타락헬창’ 유튜버, 핏블리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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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핏블리’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헬스장이 집합금지 되자 먹방으로 살길을 찾은 타락헬창 유튜버 핏블리가 최근 이 먹방으로 인해 경찰에 신고당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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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핏블리’

지난 26일 핏블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헬스장에서 대게라면 먹는 사람(신고당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먹방 영상을 올렸다.

이날 핏블리는 “먹방을 헬스장에서 한다고 신고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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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핏블리’

그는 “공무원 분들에게 전화가 왔다”며 “하도 신고를 많이 당해서 공무원 분들하고도 다 안다. 그 분들도 구독하고 계신다”고 애써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핏블리는 “문제가 없다더라. 근데 신고가 많이 들어와서 알고 계셔야 할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 하며 “그나마 이번에는 경찰이 안 왔다. 신고를 여기만 한 게 아니라 전 지점을 다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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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핏블리’

이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잘 되는 게 질투나서 그러는 듯” “전 지점 신고는 악의적이다” “대체 누가 신고하는 거냐” “요즘은 불만 켜놔도 신고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핏블리는 앞서 치즈볼 먹방을 하며 헬스 유튜버에게서는 보기 힘든 친근하고도 사실적인 리액션을 선보이며 그야말로 ‘역대급 먹방’을 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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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핏블리’ 댓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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