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는 집 맞나요?” ‘경악’ 그 자체!… ‘천하제일 더러운 자취방 선발대회’ 열렸다

133825412-1010487292861212-5662946420859955407-o
아무말 대잔치 / 페이스북

페이스북의 한 인기 페이지 ‘아무말 대잔치’에서 경악할 만한 비주얼의 자취방 사진들이 다수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132367864-1010488299527778-3679157140222328043-o
아무말 대잔치 / 페이스북

아무말 대잔치 관리자는 “와이프한테 물어봤는데 와이프도 뭐가 문젠지 모르고 나도 모름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자취방 사진들을 게재했다.

132876616-1010489816194293-310623676516377956-o
아무말 대잔치 / 페이스북

사진 속에서는 빈 컵라면 용기 한가득 담배꽁초가 산을 이루며 쌓여 장관을 이루는가 하면 온갖 박스들과 쓰레기들이 정리가 되지 않은 채 바닥에 굴러다니며 이른바 ‘쓰레기집’이 연상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133594125-1010490842860857-268069652602661750-o
아무말 대잔치 / 페이스북

이밖에도 테이블 위에는 먹고 치우지 않아 계속 쌓이기만 한 듯 보이는 포장 일회용기들과 술병들이 빈 공간을 용납하지 못하는 듯 꽉꽉 채웠다.

132955118-1010491872860754-5119014316925102107-o
아무말 대잔치 / 페이스북
133124917-1010492526194022-6954376358428690283-o
아무말 대잔치 / 페이스북
132688883-1010494426193832-1157007494674750001-o
아무말 대잔치 / 페이스북

심지어 어떤이는 집 안에 배달 오토바이가 들어가 있어 보는이들을 혼돈에 빠지게 만들기도 했다.

132996305-1010495146193760-1130580938057159667-o
아무말 대잔치 / 페이스북
132421814-1010495729527035-4041785720986407662-o
아무말 대잔치 / 페이스북

또 눈길을 끄는 것은 침대 위에 타이어가 놓여져 있는 사진이었는데 참가자는 사진을 공개하며 “난 양호한 편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32342889-1010497632860178-4663186520686000233-o
아무말 대잔치 / 페이스북

한편 이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거웠는데 한 유저는 “어제 대청소 하려다가 이거 보고 내 방 보니까 선녀 같아서 안 함”이라고 해 많은 공감을 얻었으며 이밖에도 댓글에 수많은 ‘쓰레기가 잔뜩 쌓인 자취방’ 사진들이 올라와 최고를 겨루고 있다.

133457369-1010498392860102-6865024358513868526-n
아무말 대잔치 / 페이스북

[제보 및 광고 문의 sm@cmmkt.co.kr]
[컨텐츠 관련 문의 sm@cmmk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