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마지막 화 선공개, 엄마 심수련과 추억 회상하며 ‘오열’하는 주석경X주석훈(영상)

(펜트하우스)

‘펜트하우스 시즌1’의 마지막화 단독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오늘(5일) 방송되는 마지막화에서는 엄마 심수련(이지아 분)에 대한 그리움에 오열하는 주석경(한지현 분)과 주석훈(김영대 분)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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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엄마 심수련이 칼에 찔려 사망한 가운데, 주석경은 사망한 엄마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엄마와의 따듯한 추억에 잠겨있던 주석경은 곧 “이게 다 무슨 소용이냐”며 책을 던지기 시작했고 큰 소리에 놀라 뛰쳐온 주석훈은 “석경아 왜 그래. 진정해”라며 동생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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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경은 “밉다. 미워서 미쳐버릴 것 같다”며 책을 찢어버렸다. 이어 “나 버리고 간거 절대 용서 안할거야”라고 외치며 오열하기 시작했다. 이에 주석훈 역시 “괜찮다”고 외치며 눈물을 흘렸다.

(펜트하우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밉다는건 정말 좋아했다는거지”, “펜트하우스에 바라는건 쌍둥이가 죄 뉘우치고 수련이랑 행복하게 사는거”, “오늘 뭔가 엄청난 반전이 있을것같음”, “밉다는 말이 사랑한다 보고싶다로 들린다”, “석경이 완전 애교 많은 딸이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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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회 심수련이 사망한 것 처럼 이야기가 전개된 가운데 심수련을 죽인 진범에 대한 네티즌들의 추측이 끊이지 않고있다.

(펜트하우스)

먼저 로건리가 빼돌린 쌍둥이 친모 사진과 관련해 해당 인물이 심수련과 매우 비슷하다는 의혹이 있다. 이에 심수련 역시 쌍둥이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또, 심수련이 미국으로 떠나기 전 오윤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챙겼던 것과 관련해 민설아를 죽인 진범이 오윤희가 아니라는 추측도 나왔다.

(펜트하우스)

김순옥 작가의 작품 ‘펜트하우스’는 총 21부작으로 오늘 종영을 앞두고있으며 2021년 1월 시즌2가 방영된다. 시즌2는 금, 토 편성으로 진행되며 몇부작인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NAVER TV ‘펜트하우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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