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아 미안해 챌린지 대신… 유병재 행보에 누리꾼들 극찬 “병재 오빠 마음의 외모는 소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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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인스타그램

현재 양부모가 입양아를 학대해 숨졌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정인양 사건’이 사회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시작된 ‘정인아 미안해 챌린지’가 각종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방탄소년단 지민, 배우 한지민, 배우 박은석 등 연예인도 정인아 미안해 챌린지에 동참하며 故 정인양의 사망에 함께 아파하며 추모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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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인스타그램

한편 유병재의 남다른 행보가 눈에 띄었는데 그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지원’이라는 짧은 해시태그만 달고 기부 내역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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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인스타그램

유병재는 학대 피해 아동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1000만원의 거금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갓병재” “실천하는 당신은 최고다” “진짜 너무 멋있다” “병재오빠 마음의 외모는 소지섭이네요” “기부천사다” “병재님 보고 저도 작지만 후원했다. 도와줄 수 있는 길을 알려줘서 고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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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 싶다’

한편 정인이 사건과 관련하여 경찰이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거세지면서 ‘아동학대 방조한 양천경찰서장 및 담당경찰관의 파면을 요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은 6일 오전 10시 기준 24만명의 동의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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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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