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손 엄마가 귀여워서 만든 ‘어몽어스 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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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게임 어몽어스의 캐릭터를 직접 만들어 ‘어몽어스 군단’을 꾸린 금손 엄마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엄마가 어몽어스 군단을 만들었다’는 내용의 글이 게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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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몽어스

글쓴이는 “어몽어스 게임 할 줄 모르는 엄마가 ‘캐릭터가 그냥 귀여워서’라며 만든 어몽어스들”이라며 사진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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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속에는 글쓴이의 엄마가 바느질로 손수 만든 귀여운 크기의 어몽어스 인형들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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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몽어스

글쓴이의 엄마는 글쓴이가 어몽어스 게임을 하는 것을 지켜보다 게임은 할 줄 모르지만 캐릭터가 귀여워 인형을 만들기 시작했고, 인형을 완성하고 난 후엔 인형놀이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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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몽어스

누리꾼들은 “어머니 금손이시네”, “알고보니 엄마가 임포스터”, “어머니 귀여우시다 저한테 인형 팔아주세요ㅜ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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