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반려묘 앞발 자른 집사…”박제해서 냉장고 자석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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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immaculatecarcass

최근 죽은 반려동물을 화장한 뒤 유골로 메모리얼스톤을 만들거나 털, 수염 등을 잘라 보관하는 등 반려동물을 기억하기 위한 방법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최근 충격적인 방법으로 죽은 반려묘를 추모한 한 여성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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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에 거주하는 이 여성은 최근 평생을 함께하던 고양이 스누들스(Snoodles)를 떠나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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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은 스누들스를 평생 기억하겠다며 박제사인 친구에게 “고양이의 앞발을 박제해달라”는 부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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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친구는 고양이의 앞발을 잘라 박제했고, 자석을 붙여 냉장고 자석으로 만들어 “친구가 스누들스를 영원히 지킬 수 있게 됐다”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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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추모 방법을 게시했고, 누리꾼들은 “잘못된 추모 방법”이라 비난하는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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