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폭발하는 일본, “더 큰 위기 오나”…새로운 ‘변이바이러스’ 발견돼 4명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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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새로운 변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발견됐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0일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하네다공항으로 입국한 10대~40대 4명이 현재까지 발견된 것과는 다른 새로운 변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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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4명은 브라질에서 입국했으며 공항 검역소에서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아 이후 국립감염증연구소에서 이들의 바이러스를 유전자 분석했다.

그 결과 이들의 바이러스는 영국과 남아프리카발 변이종과 일부 유사한 부분도 있으나 다른 바이러스라고 봐 전파력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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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변이 코로나에 감염된 4명 가운데 3명은 공학 도착 당시 호흡증상 악화와 발열, 목의 통증 등의 증상을 보였다.

국립감염증연구소는 현재 해당 변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전염력 강함 정도와 중증화 위험, 백신의 유효성 판단이 어렵다고 보고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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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오후 9시 기준으로 일본에서는 6076명의 확진자가 쏟아져 나와 일요일 기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일본 내 변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사례는 현재 총 34명으로 늘었으며 해외 출국 이력이 없는 감염자는 총 3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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