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말 한 마디’로 200명을 희생시킨 ‘저주받은 의자’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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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by’s Stoop Chair” 일명 버스비의 저주받은 의자이다. 1702년 잉글랜드에서 사형당한 토마스 버스비가 최후의 앉은 의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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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비는 자신의 의붓아버지였던 다니엘 오티를 죽이고 사형을 받았다.

사형 당하기 전 마지막 식사에서 그는 의자에 앉아 “이후 여기에 앉는 이는 모두 죽을 것이다” 라는 저주를 내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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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비는 어느 여관에 매달려 생을 마감했다. 이후 그가 교수형을 당한 여관은 Busby Stoop으로 불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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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비가 죽고 난 뒤 저주 받은 의자에 앉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다고 전해진다.

여관 술집에 드나 들던 전투기 조종사들은 의자에 앉았다 불의 사고를 당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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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버스비의 저주받은 의자는 1972년 까지 수 많은 사람들에게 저주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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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버스비의 저주받은 의자는 지역 박물관에 기증 되어 실수라도 앉는 일이 없게 지상 5피트 (약 154cm) 높이에 매달아 놓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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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의자에 관한 이야기가 실린 리더스 다이제스트 1978년도 한국판 광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