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유정,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향년 26세’ 갑작스러운 소식에 팬들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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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나의 이름에게’

배우 송유정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25일 연예계에 따르면 송유정은 지난 23일 극단적인 선택으로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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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정 인스타그램

장례식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측근들만 참석한 채 조용히 엄수될 예정으로 빈소는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 오후 1시 30분 엄수되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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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정 인스타그램

송유정은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발탈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고 이후 2013년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를 시작으로 ‘소원을 말해봐’ ‘학교 2017’ 등에 출연하며 천천히 입지를 다지다 2019년 11월 웹드라마 ‘나의 이름에게’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열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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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정 인스타그램

그리고 지난해 송유정은 비와 송강호가 속한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어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었던 터라 더욱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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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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