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시간 쓰기만 해도 시력 1.0 만들어주는 ‘스마트 글라스’ 출시

people-woman-female-young-sight-macro-brown-lip-eyebrow-mouth-eyelash-close-up-human-body-face-nose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pxhere

라식, 라섹 등의 수술 없이도 근시를 치료해 시력을 높여주는 ‘스마트 안경’이 등장했다.

지난 23일 일본 매체 ‘닛케이 아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근시 치료용 웨어러블 안경 ‘스마트 글라스’가 올해 출시될 예정이다.

kubota-glass01
ryokubota

스마트 글라스는 일본 회사 쿠보타 제약 홀딩스가 개발한 안경으로 근본적인 근시의 원인을 제거해 근시를 치료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kubota-glass02-600x449
ryokubota

근시는 눈의 모양으로 인해 망막에 빛의 초점이 맞지 않아 발생하는데 스마트글라스는 장치 렌즈의 이미지를 사용자의 망막에 투사해 이를 교정해준다.

person-female-young-biology-care-professional-health-eye-vision-correction-clinic-medical-surgery-he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pxhere

스마트글라스는 하루 1시간정도 착용 시 시력교정 수술 없이도 시력 회복이 가능하며 이와 같은 효과를 지닌 콘텍트렌즈형 근시 교정 장치 또한 개발 중에 있다.

thumb-l-734-C539023-FD752437-CDCAFF6-E9-DF20-F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쿠보타 제약 홀딩스는 연내 아시아 시장에 스마트 글라스를 출시할 계획이며 가격은 최소 10만엔(한화 약 106만원)으로 책정될 것 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 및 광고문의 sm@cmmkt.co.kr]
[콘텐츠관련 문의 sm@cmmk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