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석, 반려동물 상습 파양 의혹에 전면 부인…”거짓글과 비방은 법적 조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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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 인스타그램

펜트하우스에서 로건리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얼굴을 알린 배우 박은석이 반려동물 상습 파양 의혹에 휩싸여 이를 전면 반박했다.

그는 푸들과 올드잉글리시십독, 고양이 두 마리 파양 의혹을 비롯하여 방송에서도 함께 출연했던 반려견 몰리가 애견숍에서 분양한 강아지라는 의혹까지 소속사를 통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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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 인스타그램

이날 박은석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 결과, 제기되고 있는 반려동물 관련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왜곡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 정확히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파양 의혹이 불거진 푸들과 올드잉글리시십독에 대해 먼저 언급하며 “첫 번째 의혹이 있었던 푸들은 박은석 배우가 한국에 들어와 살게 된 할머니 집에서 함께 키우던 반려견”이라며 “이후 배우는 독립하게 됐고 당시 혼자 생활하게 되며 대형견인 올드잉글리시십독과 고양이 두 마리를 분양 받아 키우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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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 인스타그램

이어 “그러던 중 형편이 어려워 회사 숙소로 들어가게 됐고 숙소는 단체생활로 반려동물들을 키울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이에 올드잉글리시십독은 당시 어찌할 수 없는 상황과 더 나은 환경을 위해 마음이 아팠지만 깊은 고민 끝에 마당이 넓은 집을 찾아 분양을 보내게 됐다. 고양이 역시 같은 상황”이라며 “당시 배우의 형편을 잘 아는 지인이 키우고 싶다고 요청을 해 지인에게 보내졌고 현재도 교류하게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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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 인스타그램

또한 푸들에 대해서는 박은석의 친척 누나가 키우고 있다고 하며 온라인에게 언급된 비글은 키운 적 없는 반려견이며 애견숍 입양도 사실이 아니며 지인과 가정 분양을 통해 입양이 이루어졌다고 전면 반박했다.

소속사는 끝으로 사실이 아닌 그로가 비방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입장을 분명히 하며 “배우를 위해 보내주시는 조언에 늘 귀기울이고 앞으로도 겸허한 자세로 연기활동에 설실히 임하겠다”고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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