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논란?”…박은석, 이번엔 ‘허위사실 유포’로 위자료 청구 소송 당해

silverstone-134958887-838885953511002-1999117263081771871-n
박은석 인스타그램

최근 반려동물 파양 논란이 불거져 결국 사과한 배우 박은석이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9일 한 매체는 박은석이 지난해 12월 3일 서울북부지법 위자료 청구소송에서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2021-01-29-105804
박은석 인스타그램

고소인 A씨는 박은석을 상대로 500만 원 위자료를 청구했으며 “박은석이 연극배우들이 모인 단체 채팅방에 저와 관련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이유로 소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silverstone-133301725-1689449607927254-2603663059824831498-n
박은석 인스타그램

박은석과 같은 학교 출신이라고 밝힌 A씨는 “박은석이 보고 싶다는 대본이 잇어서 빌려줬고 이를 받는 과정에서 감정적인 갈등이 생긴 적 있다”며 “이후 제 휴대전화로 이유를 알 수 없는 협박성 메시지들이 이어졌고, 결국 경찰 신고 후 3년 만에 최초 유포자가 박은석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silverstone-136973770-443692996988981-6078009094048577258-n
박은석 인스타그램

A씨에 따르면 이후 박은석의 소속사로부터 연락이 와 합의 의사를 밝히며 먼저 위자료를 제안했으나 5개월이 넘도록 차일피일 미뤘다고 한다.

이에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법무법인을 통해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silverstone-133711194-404982294038423-5759432089801843273-n
박은석 인스타그램

[제보 및 광고 문의 sm@cmmkt.co.kr]
[컨텐츠 관련 문의 sm@cmmk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