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뒤엔 새로 새겨요”…저절로 지워져 걱정없이 새길 수 있는 ‘365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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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좋아하는 그림이나 글귀, 의미있는 문구 등을 몸에 새기는 타투.

최근 타투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지만 한 번 새기면 수정하거나 지우기가 힘들어 망설여진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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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SNS

이런 고민들로 타투를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1년짜리 타투’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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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SNS

기존 타투 잉크의 경우 잉크 염료의 분자가 커 자동적으로 사라지지 않는데다 제거 시술을 받을때도 통증이 크고 흉터가 잘 남게 된다.

반면 ‘365 타투’라 불리는 이 타투는 기존의 타투 잉크가 아닌 특수 타투잉크를 사용해 시술을 받은 후 시간이 지나며 서서히 옅어지고, 1년 쯤이 되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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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 SNS

365타투는 아직 국내에서는 시술받을 수 있는 곳이 없지만 많은 누리꾼들이 “빨리 한국에서도 시술가능한 곳 생기면 좋겠다”, “기존 타투보다 부담감이 적어서 받아보고 싶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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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SNS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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