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자숙 후 복귀한 BJ 양팡, 첫 활동은 ‘유기견 봉사활동’…”민심 회복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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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양팡 유튜브

BJ 양팡이 뒷광고, 주작 등 각종 논란으로 장기간 자숙한 끝에 다시 복귀한 가운데 유기견 봉사활동으로 복귀 활동에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3일 양팡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피츠야 달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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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 속에서 양팡은 사료 포대를 어깨에 짊어지고 개인 유기 동물 보호소를 찾았다.

보호소에 도착한 양팡은 보호소 운영자 ‘강엄마’와 이야기를 나누고 봉사활동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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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팡은 “이전에는 ‘카라’ 같은 동물 보호단체들과 봉사를 했었는데 개인 보호소에도 찾아오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며 취지를 밝혔다.

강엄마가 보호소 운영에 어려운 점 등 고충을 털어놓자 양팡은 “제가 사료를 한 트럭 보내드리겠다”고 약속하는 훈훈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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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팡은 영상 내내 고양이 방을 청소하고 강아지 산책을 시켜주는 등 봉사활동에 임했고 알레르기로 인해 콧물을 줄줄 흘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같이 성실히 봉사활동에 임하는 모습에 누리꾼들 반응 역시 첫 복귀 영상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누리꾼들은 “양팡님 기다렸다” “보고 싶었다”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살아달라” “가족시트콤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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