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할게요” 미스트롯2 진달래, 통편집 대신 눈물의 자진 하차?

1
사진출처=TV조선

4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는 준결승 전날 진달래가 자진 하차를 결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3차전의 2라운드 ‘에이스전’이 펼쳐지며, 준결승에 올라간 대망의 14인이 공개됐는데 지난 방송에서 본선 3차전의 1라운드 ‘메들리 팀미션’에서 팀 2위를 차지한 ‘녹용 시스터즈’는 멤버 홍지윤의 ‘에이스전’ 활약으로, 팀 전원이 준결승에 올라가게 됐다.

2
사진출처=TV조선

진달래 역시 ‘녹용 시스터즈’의 멤버로, 준결승 티켓을 거머쥐었지만 이날 ‘미스트롯2’ 방송에서는 진달래의 원샷은 모두 편집된 상태로 방송됐다. 그러던 중, 진달래가 준결승 전날인 지난달 31일 학교폭력 문제로 자진하차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3
사진출처=TV조선

앞서 진달래는 지난달 3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과거 학교폭력 주장글이 올라오면서 도마 위에 올랐다.

준결승 전날 대기실에서 울고 있는 진달래’라는 자막과 함께 앉아 울고 있는 진달래의 모습이 담겨졌고
진달래는 흐느끼며 제작진에게 “해도 통편집이고 피해가 갈 것 같다. 여기서 그만 하겠다”고 말했다.

4
사진출처=TV조선

해당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게 너무 꼴보기 싫다”, “학폭 가해자가 울고불고 하는 걸 왜 시청자가 봐야 하느냐”, “그냥 통편집하지 굳이 내보냈어야 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5
사진출처=TV조선

[제보 및 광고 문의 sm@cmmkt.co.kr]
[컨텐츠 관련 문의 sm@cmmk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