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계속되는 거리두기로 자금난 겪는 서민에게 저금리 대출 지원…최대 1,500까지

19-28-1-22-28
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계속되며 서민들의 자금난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지원으로 저소득자도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코로나19로 직업을 잃었다 다시 직장을 얻어 신용이 낮아졌거나 소득이 낮은 이들이라도 키움저축은행 햇살론을 통해 생활비 대출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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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저축은행

키움저축은행 햇살론은 신용이 낮아 대출이 거부되어 대부업체로 내몰리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2019년 9월부터 정부가 보증을 지원하며 시각된 정책대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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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저축은행

소득이나 신용도가 낮더라도 4대 보험에 가입된 직장인이라면 대출 승인을 받을 수 있으며 과거 햇살론 관련 대위변제이력 보유라거나 신용회복자인 경우에도 연 8~9% 금리에 최대 1,5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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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저축은행

다만 연 소득이 4천 5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신용등급 하위 20% 이내인 경우에만 대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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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상품 이용 시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으며, 신용등급 또는 개인신용평점 하락으로 금융거래가 제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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