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주연 ‘승리호’, 공개 이틀만에 28개국서 ‘1위’ “호불호 논란 종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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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배우 송중기 주연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승리호’ 가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넷플릭스 공개 이틀만에 28개국에서 인기영화 1위에 등극한 것.

한국 최초의 우주 SF 영화 ‘승리호’는 코로나19로 인해 극장개봉이 차일피일 미뤄지다 넷플릭스를 통해 전격 공개됐다. 공개되자마자 잠시 누리꾼들을 중심으로 ‘호불호’ 논란이 일기도 했으나, 현재 가뿐하게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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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전 세계 동시 공개 이틀 만에 28개국 영화 순위 1위에 오른 SF 영화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승리호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하고는 위험천만한 거래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사건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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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호’는 한국은 물론 프랑스, 벨기에, 핀란드, 불가리아, 리투아니아, 말레이시아, 몬테네그로, 필리핀 등에서 넷플릭스 영화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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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승리호’는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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