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최고기에 ‘마지막 인사’ 남겼다..’우이혼은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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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의 화제의 인물 유깻잎과 최고기가 마지막 작별을 고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최고기와 유깻잎의 마지막 이혼생활 이야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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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유깻잎은 최고기에게 자신의 진심이 표현한 편지를 전하며 이별을 고했다. 결국 최고기는 눈물을 흘리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최고기는 유깻잎에게 재결합을 원한다는 마음을 전했으나, ‘여지를 주고 싶지 않다’는 유깻잎에게 거절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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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최고기는 유깻잎과 늘 만나던 숙소에서 만나, 결혼 생활에 대한 안좋은 점만 서로 이야기 했던 것이 아쉽다며 털어놓는 등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유깻잎은 편지를 건네며 “우리 첫 만남은 서로가 절대 잊을 수 없을 거라 생각한다”며 “내가 그날 홍대 놀이터에 가지 않았더라면 모르는 관계였더라면 지금의 우리는 어떤 모습일지 생각을 해봤다. 오빠의 성실함, 열정이 좋았고 멋있었고 존경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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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고기를 의지하고, 딸 솔잎이를 만나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날 최고기와 유깻잎은 마지막 인사와 함께 포옹으로 이혼이야기를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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