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와 결별설 속 의미심장한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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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방송인 함소원 진화 부부가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함소원이 직접 심경을 고백했다.

24일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함소원과 진화가 최근 관계악화로 결별을 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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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아무 말도 안하고 싶다”란 글을 남기는 것으로 심경을 전했다.

부부의 결별설과 함께 불거진 ‘아내의 맛’ 하차설에 대해 TV조선 측은 “들은 바 없다”고 짧게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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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부부에 대한 불화 및 결별설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9월 갑작스레 ‘아내의 맛’에 3주 동안 출연하지 않으며 불화 및 결별설이 한 차례 불거진 바 있다.

당시 함소원은 진화와 다정한 근황을 공개하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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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2018년 4월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으며, 그해 12월 딸 혜정 양을 낳았다.

이날 앞서 함소원은 이른바 ‘파오차이’ 발언으로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다. 그는 최근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다 김치를 ‘파오차이’라고 칭해 논란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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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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