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바다 예약이라는 오늘 방송될 ‘나 혼자 산다’ 화사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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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그룹 ‘마마무’ 화사가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에 눈물을 글썽이며 남원 할머니 댁을 찾는다.

2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 화사는 남원 할머니 댁을 찾아 돌아가신 할머니를 그리워하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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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화사는 “정말 나다움을 느끼고 싶을 때 (남원)에 오는 것 같다”라며 할머니 집을 찾았으며 손녀 화사를 유독 예뻐했던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할머니의 집을 방문한 화사는 집안 곳곳에 남아있는 할머니의 체취를 찾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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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장롱 문을 열고 이불 속에 얼굴을 파묻는가 하면 장판 위를 뒹굴며 할머니의 냄새를 맡는다.

집안 곳곳에 남아있는 할머니의 냄새를 찾아 헤매던 화사는 “냄새가 사라질 때쯤 되면 아쉽더라고요”라며 할머니를 향한 애틋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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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할머니가 유일하게 싫어하시던 긴 손톱까지 정리하고 온 화사.

할머니의 방에 이불을 깔고 누워, 그리운 과거를 회상하는 듯 낮잠이 든 화사의 영상은 많은 이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화사는 “할머니 방에 선물을 놓고 가고 싶어서”라며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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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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