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택연 “30대 노련미 보여드리겠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2PM 택연이 28일 오후에 진행된 정규 7집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PM은 2021년 3월 준호의 전역을 마지막으로 군백기를 마친 여섯 멤버는 약 5년 만에 전 세계 팬들 곁을 찾는다.

이 날 택연은 2PM만의 섹시한 매력에 대한 질문에 “멤버들이 30대가 지난 이후 처음 내는 이번 앨범인데 20대 때는 젊음과 패기, 열정이 강했고 볼거리가 많았다면 이번 앨범은 30대로서 본연의 앨범에 집중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번 ‘MUST’는 제목 그대로 ‘꼭 들어야만 하는 앨범’을 목표로 멤버들이 작품 전반 기획에 적극 참여했다. 역주행 열풍을 이끈 ‘우리집’을 작사, 작곡한 JUN. K(준케이)를 필두로 우영과 택연이 수록 10곡 중 7곡의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2PM만이 구현 가능한 유혹적인 ‘K-섹시’ 분위기는 물론 로맨틱하고 서정적인 감성까지 다채롭게 담았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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