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펩시X스타쉽 캠페인과 퍼포먼스 맛집의 만남…기대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 형원, 아이엠이 ‘2021 펩시 테이스트 오브 코리아 캠페인(2021 PEPSI TASTE OF KOREA CAMPAIGN)’에 합류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는 지난 2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1 펩시 테이스트 오브 코리아 캠페인’의 세 번째 주자로 몬스타엑스를 발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몬스타엑스는 ‘믿듣퍼장인(믿고 듣고 보는 퍼포먼스)’이라는 수식어답게 눈을 사로잡는 고퀄리티 퍼포먼스와 치명적인 비주얼로 단번에 시선을 압도했다.

‘2021 펩시 테이스트 오브 코리아 캠페인’은 일상의 답답함을 잠시 잊고 즐거움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몬스타엑스는 앞서 펩시 캡페인에 참여해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또한 몬스타엑스 외에도 빅스 라비와 여자친구 은하, 지코와 강다니엘, CIX 배진영과 WEi 김요한, 소유와 아이즈원 등 서로 다른 음악 색깔을 지닌 K-팝 아티스트들이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역대급 음원을 발표해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6월 발매한 아홉 번째 미니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로 2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자체 최고 초동 기록을 경신했다. 한국을 넘어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는 등 식지 않는 글로벌 파워를 증명했다.

한편, 스타쉽은 ‘2021 펩시 테이스트 오브 코리아 캠페인’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